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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추억 제니쿠키 해외여행 갔던 모든 순간들. 날씨 . 음식. 모두 그리워지는 시간들이네요 코로나는 진짜 없어지긴 하는 걸까요..ㅠ 작년 2월 오랬동안 준비했던 홍콩여행을 하루하루 카운터를 세며 기다렸는데 우한폐렴 이야기가 스믈스믈 흘러나왔고 중국 큰일났네 하며 남의 집 불구경하듯 여행에서 입을 옷들을 점검하다가... 급발진하는 코로나로 인해 결국.... 비행기 취소 당하고 환불불가 호텔은 울며불며 취소요청을 구걸하고... 참 슬픈 그날 일들이 벌써 1년이 되가고 있어요 이렇게 바이러스가 오래 전세계인을 괴롭히게 될 줄이야 ㅜㅜㅜㅜ 홍콩은 너무 좋은 추억이 많아서 꼭 한번 더 가고 싶어요. 오늘 왜 홍콩의 그리움이 커졌냐면요.. 요.. 제니쿠키를 선물 받았거든요 홍콩 공항에서 선물용으로 고르던 쿠키.. 그리 좋아하는 스타..
겨울한파: 수도관얼었을때 긴급조치방법 관리실에서 계속 한파로 인해 수도관동파가 자주 발생되고 있으니 외출 시 절대 물을 잠그지말고 온수 방향으로 설정해서 물을 조금 틀어두라고 했다. 하지만!? 난 주말에 외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돗물을 그냥 잠구고 잠시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물이 나오지 않았다...(불행의 서막) 앞이 캄캄.. 엄마에게 전화하니 드라이기로 수도관 녹여보라는데 아니 현관 외벽에 있는 수도관을 무슨수로 !!!!! ㅠㅠㅠ 일단 뜨거운것으로 녹여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을 팔팔 끓인 뒤 비닐에 물을 넣어 꽉 묶었다 (끓인 물이라 뜨겁고 터질수있으니 2-3겹으로 비닐을 겹치면 더 좋을 듯..) 이런식으로 여러개를 만들었습니다 . ㅠ_ㅠ 이건 우리집 아니고 우리집과 가장 똑같은 수도관임.. 저 수도관을 열고 뜨거운 물 넣은 비닐을..
무민 원화전 요즘 스트레스가 매우 폭발하여...ㅠㅅㅠ머리를 식힐겸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방문한 전시회는 무민원화전 ^^그라운드시소로 호다닥~ 입구에 있는 대형 무민...사실 전 무민 캐릭터를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습니당 ㅎㅎㅎㅎ 그림전시회나 아트토이 전시회들을 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습관처럼 방문을 한 것 같습니다. 얼리버드특가 기간에 예매를 했더니 가격도 1인당 8천원이고 포스터도 무료로 제공해주네요~ ^^ 입구복도도 바닥에도 무민그림으로 채워져있어요 ^^ 대형 무민이 요기도 있네요 ~ 옆에 카페도 있는데 카페에도 무민 인형들이 놓여져 있었어요 무민 캐릭터 설명도 되어있구요. 동화책속에 있는 것처럼 꾸며둔 공간들도 있습니다. 무민이 펜들고 있은 이 공간은 책장 넘기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 방이었는데요뭔가 ..
대학로 샐러드~ 신선식탁!! 건강한 한끼!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를 만나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대학로에 있는 샐러드 전문점 신선식탁에 방문을 해보았어요 ^^ 외관모습~~ 1층에 사람들이 많아서 2층에 올라왔는데 이런 단체석도 있고 분위기가 좋아요~ 1층에서 메뉴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오면 저렇게 전광판으로 주문번호를 알려줘서 번호 뜨면 받으러 내려가면 돼요 전 저런거 늦게 발견해서 계속 우리꺼 나왔는지 아래층 기웃거렸어요 ^^;; 분위기가 고급스럽고 좌석도 다닥다닥 붙어있지 않아서 불편함도 없구요~ 이건 제가시킨 리코타치즈샐러드 인데요 드레싱 선택 가능합니다. 직접 치즈를 만들어서 올려주는데 넘나 맛있구요 샐러드인데 다 먹고나면 배가 불러요 ㅋㅋㅋㅋ 지금까지 먹은 샐러드 중에 포만감 최고! 이건 친구가 시킨 목살스테이크샐러드 친구는 계란을..
등촌샤브샤브 추운날에 최고! 요즘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급 등촌 샤브샤브가 생각이 나서 먹고 왔어요 입맛이 없을 때 먹어도 늘 맛있는 등촌샤브샤브~ 저희 동네에 등촌샤브샤브집은 근데 여름엔 가게 안이 너무 더워요 에어컨을 트는건지마는건지... ㅠㅠ 그래서 여름엔 땀을 많이 흘리게되서 잘 안가게 되는데 날이 추워지면 절로 생각이 납니당 ㅋㅋㅋ 메뉴판~ 버섯매운탕 칼국수 2인분 시키고 소고기 샤브샤브를 시켜주면 2명이서 먹기에 적당한것 같습니다. 칼국수랑 나중에 볶음밥까지 나오기 때문이죠~ 미나리 가득.. 아래엔 버섯도 가득 있어요~ 저는 보통 맑은 국물 샤브샤브를 좋아하는데요 등촌 샤브샤브는 뭐라 표현할 수 없는 특유의 국물맛이 있어요 저희동네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뭔가 새콤한 느낌도 있고.... 지글지글 끓여줍니다. 잘 익은 미나리와..
비비고잡채. 잔치집모둠잡채솔직 후기 ~ 이번 추석에도 잡채를 못먹고 잡채를 먹은지가 정말 오래된것 같아요. 갑자기 잡채가 먹고싶은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양파, 당근, 고기 , 버섯 이것저것 장바구니에 담다보니 한번 먹을 건데 비용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게다가...한번도 잡채를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맛없게 실패할 확률도 무시할 수 없었죠...헣헛... 그렇게 아쉽게 포기를 하고 마트 돌아다니가 비비고 잔칫집 모둠잡채를 발견했어요 가격은 7천원 정도였습니다.. 그냥 밑져야 본전 이걸로 한끼 해결하자 생각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겉에는 이렇게 생겼어요 포장지에 나와있는 잡채의 모습은 매우 먹음직 스럽네요. 포장지를 벗기자 안에 이렇게 두봉지로 나눠져있어서 한번에 알맞은 양만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냉동보관이라 안에 내용물들이 다 꽝꽝 얼었는데 신..
자전거라이딩~ 팔당 두물머리 가을에 단풍구경을 가고 싶은데 멀리는 갈 수 없을 것 같고서울에서 가까운 곳과 자전거를 신나게 탈 수 있는 곳인 팔당을 다녀왔습니다. 신나게 달리는 중~~~ 팔당역에서부터 오십분정도 자전거로 달려서 두물머리에 내려서 자전거를 주차? 하고 두물머리 연 핫도그를 사먹으러 갑니다(팔당에 자전거타러온 가장 큰 목적) 두물머리 연핫도그 여기 엄청 인기 많은 가봐요 핫도그 다 하나씩 들고 댕기네요 -영업시간-평일 10시부터 해질때까지주말 9시부터 해질때까지 태풍, 지진, 쓰나미땐 쉰다고 합니당. ㅋㅋㅋㅋㅋ 제가 도착했을 때 해가 점점 지고 있었는데조금 더 늦었다면 못먹었을지도...핫도그 사려고 줄 서기 핫도그는 순한맛과 매운맛이 있는데요소세지의 맛차이 입니다. 저는 매운맛을 선택~!!! 소스는 설탕, 머스타드, 케..
크린토피아 셀프빨래방이용 방법 저는 이불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은 하는 편입니다. 다들 이렇게 하는건지 제가 많이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불을 일주일이상 못 덮겠더라구용 그런데 이불 빨래가 여름이불처럼 얇으면 몰라도 두꺼운 이불은 건조기가 없는이상 말리는게 대략 난감이고 세탁기에서 꺼내서 무거워진 이불을 건조대에 널고 할때마다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러다가 동네에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셀프 빨래방이 생겨서 자주 이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넉살 닮은 크린토피아 캐릭터.... 빨래방 내부 입니다. 24시간 운영이라 편하고 그냥 내가 알아서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한 것 같아요 특대형 세탁기, 일단세탁기, 특대형건조기, 일반 건조기가 있어서 세탁물의 양에 따라서 원하는 세탁기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세탁시에 오백원짜리 동전만 이용이 가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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